교통거점에서 만난 아름다운 예술시장
교통거점에서 만난 아름다운 예술시장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8.02.2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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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금호터미널㈜전주터미널, 전라북도공예협동조합 등 3개 기관이 25일 오전 11시 전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2018 아름다운 예술시장'을 운영했다.
'2018 아름다운 예술시장'은 2017년도 2회 시범 운영에 이어 올해부터는 격월로 연 6회를 운영하는 교통거점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전북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찾아오는 길목에서 돌아가는 순간’까지 함께 즐기고 나눌 수 있는 문화예술 행사로 추진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업체의 공예품 및 예술작품 판매, 버스킹 문화공연,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작품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전북문화관광재단 이병천 대표이사는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아름다운 예술시장'을 통해 전북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고 교통거점과 문화·예술·관광의 융합으로 ‘다시 찾는 전북’을 위한 관광 브랜드의 가치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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