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뻔뻔함 드러나는 일화 눈길 "무례한 인성 고스란히 드러났다"
배현진, 뻔뻔함 드러나는 일화 눈길 "무례한 인성 고스란히 드러났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3.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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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사진 =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MBC에 사표를 제출했다.

8일 MBC에 따르면 배현진 아나운서는 최근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으며 MBC는 7일 자로 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소식과 함께 배현진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사유리가 밝힌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유리는 지난 2013년 방송된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에 출연해 "외모와 말투 때문에 어린 취급을 받은 적이 있다" 라며 배현진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녀는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나를 '사유리'라며 반말로 불러 당황했다" 라고 밝혔다.

이어 사유리는 "배현진에게 몇 살 이냐고 불어봤고 알고 보니 내가 4살이 더 많더라. 나이를 알고 '내가 4살 때 너는 이 세상에 없었다' 라고 화를 냈다" 고 덧붙이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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