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기자회견, 쏟아지는 누리꾼 질타 "다시는 국민들 앞에 나설 생각 마라"
안희정 기자회견, 쏟아지는 누리꾼 질타 "다시는 국민들 앞에 나설 생각 마라"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3.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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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사진 = MBC

성폭행 의혹을 받고 도지사직을 사퇴한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기자회견을 연다.

8일 오후 3시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는 안 전 지사의 기자회견이 열릴 예정이다.

안희정 전 지사의 기자회견을 앞두고 누리꾼들은 거센 질타를 보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성폭행 의혹이 불거진 사람이 기자회견이라니 뻔뻔한 거 아니냐" "다시는 국민들 앞에 설 생각하지 마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안 전 지사는 지난 6일 정무비서 김지은 씨가 성폭행과 성추행을 당한 사실을 폭로하면서 논란이 됐다.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여직원 A씨도 안 전 지사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선 가운데, 그가 기자회견에서 어떤 말을 할지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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