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전북, 사업평가-사업설명회
신협중앙회 전북, 사업평가-사업설명회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8.03.1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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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전북지부는 지난 12일 김윤식 신협중앙회장과 전북지역신협 이사장, 상임이사, 실무책임자 등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사업평가 및 2018년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신협중앙회 전북지부는 지난 12일 김윤식 신협중앙회장과 전북지역신협 이사장, 상임이사, 실무책임자 등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사업평가 및 2018년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신협중앙회 전북지부는 지난 12일 김윤식 신협중앙회장과 전북지역신협 이사장, 상임이사, 실무책임자 등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사업평가 및 2018년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시상식, 3부 사업설명회로 진행됐다.
2부 시상식에서는 2017년도 신협중앙회 전북지부 종합경영평가 결과에 따른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시상했다.
2017년도 종합경영평가 경영대상은 전주중산신협이 영광을 안았다.
최우수상은 전주삼천신협, 우리신협, 전주파티마신협, 전주개인택시신협, 예수병원신협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고창신협, 이리주현신협, 호성신협, 전주복지신협, 서신신협, 상진신협, 전주중앙신협, 원광신협, 전주가나안신협, 여산일심신협 군산반석신협, 전평신협, 전주덕진신협, 타타대우산용차신협이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공제사업 등 각종 사업에서 모범이 되는 8명의 임·직원에 대해서도 신협중앙회장 표창을 수여했다.
전북신협은 총 71개로 2017년도 총자산은 5조원, 조합원수는 43만명을 달성했으며 전주KCC농구단과 ‘사랑의 3점슛 협약식’을 진행하는 등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는 도내 대표 서민금융기관이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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