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세외수입 징수전문단 `체납닥터 시즌2' 발족
전주시, 세외수입 징수전문단 `체납닥터 시즌2' 발족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8.03.1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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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세외수입 징수전문단인 ‘체납닥터 시즌2’를 발족했다.
체납닥터는 체납관리 경험이 풍부한 12명의 지방세 공무원으로 구성, 세외수입 1억원 이상의 체납부서 실무단 30명과 1대1 파트너가 돼 징수 멘토링을 실시하게 된다.
시는 이를 통해 현장에서 터득한 징수노하우를 공유하고, 부서 현황에 맞는 체납정리 방법을 함께 연구하고 토론하는 등 체납액을 줄이고 징수를 극대화해나갈 계획이다.
김상용 전주시 세정과장은 “체납닥터 시즌1처럼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협업으로 자주재원 확보에 힘쓰는 등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체납닥터를 운영해 전년대비 100억원 늘어난 총 2,358억원의 세외수입을 징수했다./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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