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단지 옆에 레미콘 공장이 웬말이냐"
“급식단지 옆에 레미콘 공장이 웬말이냐"
  • 정성학 기자
  • 승인 2018.03.1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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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들, 전북도에 공장 설립계획 철회 촉구

<속보>전북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도 군산 성산면 학교급식용 친환경 농산물 생산단지 인근에 들어설 레미콘 공장을 반대하고 나섰다.<본지 3월13일자 8면 보도>
학운위 대표자들은 13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정구역에 레미콘 공장이 들어서면 농민은 물론 학생들도 건강을 위협받게 될 것”이라며 공장 설립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또, 전북도 행정심판위원회를 향해선 “업체측이 청구한 행정심판 청구를 기각할 것”도 촉구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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