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남동생이 밝힌 충격 비화 "솔직히 말해서 왕따 같다"
이태임, 남동생이 밝힌 충격 비화 "솔직히 말해서 왕따 같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3.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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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태임 SNS
사진 = 이태임 SNS

 

배우 이태임이 평범한 삶을 살겠다고 선언했다.

19일 새벽 이태임은 자신의 SNS에 "지난날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고 결정했습니다" 라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은퇴 암시와 함께 이태임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그녀의 동생이 언급한 인터뷰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MBN 예능 '비행소녀'에서는 이태임의 집을 방문하는 남동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의 남동생은 "누나는 집 밖에 모르는 집순이라 마음이 쓰인다. 솔직히 말해서 '왕따'같다" 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가족들한테 하는 것처럼 활기차고 씩씩하게 행동했으면 좋겠다. 예전의 누나 모습이 그립다" 라고 덧붙이여 이태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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