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이승우)은 31일 오후 1시 <동학농민혁명, 지도 위에서 만나다> 주제의 기획전시 해설을 갖는다.
또, 전시관 녹두학당에서는 오후 2시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에서 경비원 래리 델리와 친구들이 펼치는‘박물관이 살아있다 : 비밀의 무덤’이 상영된다. 
기념재단은 2018년 매달 마지막 토요일에 다양한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을 운영한다.「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누리집( www.1894.or.kr )에서 확인하거나 기념관운영부로 문의하면 된다./이종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