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와 함께 하는 전북단편영화제작스쿨
마스터와 함께 하는 전북단편영화제작스쿨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8.03.28 18: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 ‘마스터와 함께하는’ 전북단편영화제작스쿨이 다음달 2일부터 30일까지 한 편의 단편영화의 교육과 제작을 함께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 제작과정이 무료로 진행되는 전북단편영화제작스쿨은 영화 제작의 기초단계부터 마스터와 전문영화인과 함께 심화단계까지 경험하며 1편의 단편영화를 제작을 목표로 한다. 
전북단편영화제작스쿨로 제작되어진 영화들은 국내외 영화제들에 초청 되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8기 작품인 ‘목욕탕 가는 길’ (연출 이상혁)이 전주국제영화제의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섹션에 초청, 상영된다. 또, 1기 감독인 최진영 감독의 ’연희동‘이 한국단편경쟁에 스태프 출신인 정영감독의 ’흰집‘이 초청 상영되어 제작스쿨을 통해 배출된 지역영화인들의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마스터는 2016전북독립영화제에서 관객상과 2016카이로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등을 수상한 ‘두만강 저 너머’의 배세웅 감독이다. 
지원 부분은 연출과 스태프부분 2분야로 나뉜다. 연출부분은 영화 제작 참여 경험이나 1편 이상의 연출한 자가 지원 가능하며 스태프부분은 영화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전북독립영화협회 홈페이지 (www.jifa.or.kr)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jifa_indie@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이종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