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에 온힘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에 온힘
  • 이형열 기자
  • 승인 2018.04.11 1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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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경찰서 윤중섭 서장 취임 100일

무주경찰서 윤중섭 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윤 서장은“주민이 안전하고 소통하며 참여하는 든든한 무주경찰 구현을 목표로 현장 활력에 노력하고 있으며 밖으로는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윤 서장은“무주의 농촌지역 특성상 고령 인구가 많고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용자가 많지 않은 상황에 계절별 범죄예방 및 주민안전 공동체 치안 등 인권보호 노력에 만전”을 기했다.
또 윤 서장은“순찰과 캠페인으로는 범죄예방 홍보에 한계가 있어‘치안알리미’의 치안시책과 범죄예방 방법 등을 모두 공감할 수 있도록 마을방송을 이용,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는데 주력했다.
또한 온·오프라인으로 주민들이 희망하는 순찰 요청 장소의 의견을 수렴하고 순찰 장소 및 순찰 시간을 설정, 순찰 체계를 전환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윤 서장은“범죄 피해로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 대한 지원을 위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신변보호 4건, 임시숙소 제공 2건을 제공해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와 사건 초기부터 맞춤형 피해 회복을 위해 주력했다.
또한 윤 서장은“군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도 모색했다.
신학기 교통안전·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과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대한노인회와 MOU체결, 교통사고 다발지역 4개소에 대한 과속카메라 설치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도 기울였다.
이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 주의보를 자체 발령하고 지자체의 VMS(대형전광판)를 통해 안전문구를 송출하고 있으며 어린이 등 교통약자와 농기계, 이륜차에 대한 맞춤형 안전교육 홍보도 병행 강화했다.
또 봄철 해빙기·농번기를 맞아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대두됨에 따라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선정, 특별근무를 실시 했다.
또한 윤 서장은“사회적 약자보호 및 민생치안 확립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야간 보행자들의 안전한 밤거리 보행을 위해 범죄 취약지 6개소에 로고젝터를 설치했으며 든든한 버팀목인 블랙박스가 내장된‘스마트 가로등’설치를 위해 지자체와 협의 중”이다.
이처럼 무주경찰서의 이같은 각종 추진 업무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범인 검거 형사 활동은 도내 최상위에 랭크되고 있다.
4대 범죄 검거율은 104%로 전라북도 1위를 유지하는 등 강·절도 피해 회수 또한 11건으로 도내 3위로 검거 뿐만 아니라 피해 회복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윤 서장은“내부 화합을 위한 소통 활동이 함께 즐겁고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라는 목표로 직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현장 활력 TF팀을 구성하고 매주 수요일 현장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호흡하는 행보를 펼치고 있다.
윤 서장은“내부 만족도를 높이는 등 끊임없이 소통하겠다”며“국민의 필요와 요청에 맞춘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형열기자 leehy@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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