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기초 단체장 공천 작업 막바지
민주, 기초 단체장 공천 작업 막바지
  • 강영희 기자
  • 승인 2018.04.1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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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1시 30분 도당에서 공개
무주, 군산 시장 경선 후보자 확정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군산시장 경선후보로 강성옥·강임준·문택규·박재만후보, 무주군수 경선후보를 백경태·서정호·황정수 후보로 각각 결정했다.도당 공관위는 제4차 공관위 전체회의를 통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기초의원 단수후보로 △전주시 바선거구 ‘기호가’ 이경신, ‘기호나’ 김은영 △진안군 나선거구 ‘가’ 박관순, ‘나’ 신갑수, ‘다’ 박명석 △장수군 나선거구 ‘가’ 김종문, ‘나’ 채수권, ‘다’ 문재표후보를 각각 공천했다.공관위는 또한 기초의원 경선후보로 군산시 바 선거구의 신영자 (‘가’여성의무공천 )후보 외에 김종숙·이대우·한종현 후보를 추천했다.공관위는 15일 오후 4시부터 제5차 전체회의를 열고 정읍시장과 순창군수, 장수군수, 고창군수 경선 후보자 압축 작업을 벌이고 있다.앞서 4차 회의까지 공관위가 결정한 후보 압축에 따른 경선 결과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전북도당은 16일 오전 11시 30분 가장 먼저 진행한 익산 시장 1차 경선 결과를 공개한다. 1차 경선에서 1~3위는 2차 경선 자격을 얻게 되며 최다 득표자가 익산시장 민주당 후보자로 결정된다./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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