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와 연석산미술관 협약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와 연석산미술관 협약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8.04.1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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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와 연석산미술관이 지역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 협력 기관의 공동 발전과 지역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3일 오후 2시 복합문화지구 누에 커뮤니티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이상덕 완주문화재단 상임이사, 임승한 복합문화지구 누에 사업단장, 박인현 연석산미술관장(전북대 예술대학 교수)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협력기관의 연계를 통한 상호발전과 우호증진 ▲지역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문화예술관련 정보 및 유무형의 자원 공동 활용 등의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임승한 복합문화지구 누에 사업단장은 “연석산미술관이 완주를 대표할 수 있는 미술관으로 자리 잡기를 희망하며 복합문화지구 누에가 협력 할 수 있는 부분은 함께 협력하여 문화 활성화를 이끌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인현 연석산미술관장은 “문화혜택 소외지역에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미술관이 되기를 바라며 본래의 개관 취지에 맞는 젊은 작가들의 창작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계기삼아 완주군내의 문화예술의 향기가 멀리 퍼질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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