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 박영삼 개인전 `여행자군상
사진가 박영삼 개인전 `여행자군상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8.04.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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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박영삼싸가 17일부터 22일까지 ‘교동미술관 2관’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여행자군상(群像)’을 주제로한 제4회 개인전이다.
작가는“여행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자들이 계절을 따라 여러 가지의 모임 형태를 이루어 여행지를 찾는데, 그때 여행자 군상(群像)들의 희로애락이 내포된 스토리가 있는 이미지로 만들어졌다”면서 “여행자 군상들의 감정과 정감의 이야기를 형상을 통하여 표현한 것”이라고 했다.
작가는 2017년 ‘사진공간눈’갤러리에서 ‘여행자의 잔상’을 주제로 제1회 개인전을 가졌고, 2018년 ‘덕진갤러리36.5’에서 ‘여로의 감성’으로 제2회 개인전을 개최였으며, 같은해 ‘전북예술회관’에서 ’가을상추객(爽秋客)’으로 제3회 개인전을 열었다. 
최근 도내의 단체 사진전에 10여회 참여했다. 그동안 사진집 3권을 발행했으며, 전북 사진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작가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엔탈피포토회 회원, 전주청록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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