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전북, 주거복지 통합지원센터 운영 마이홈센터 확대-개편 나서
LH전북, 주거복지 통합지원센터 운영 마이홈센터 확대-개편 나서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8.04.1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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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전북지역본부는 지난 13일 전주시보건소,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전주가정폭력상담소, 전라북도 지방법무사회 전주지부와 함께 취약계층 및 지역주민 대상 무료 생활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주 주거복지 통합지원센터 운영 상호협력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전주 주거복지 통합지원센터’는 기존 LH전주권 마이홈센터를 확대·개편해 주거복지 전달체계를 강화, 지역 내 다양한 전문기관과 협업을 통해 각종 생활지원 서비스가 제공되는 주거복지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은 물론 지역주민 누구나 1:1맞춤형 주거지원 상담과 건강·여성일자리·법률·금융 등 다양한 생활지원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창희 LH전북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은 “통합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다양한 주거·생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역 기관 및 단체와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기반 협업형 주거복지 모델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거복지 통합지원센터’는 LH전북지역본부 별관 1층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운영 중이다.
주거지원 개인별 맞춤 상담서비스는 매일 이용이 가능하며 기타 생활지원 상담서비스는 요일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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