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억울함 토로 "이렇게 세상 살지 않았는데…" 실은 '억울한 피해자'?
김흥국, 억울함 토로 "이렇게 세상 살지 않았는데…" 실은 '억울한 피해자'?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4.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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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본격 연예 한밤'
사진 = SBS '본격 연예 한밤'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가수 김흥국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 김흥국이 억울함을 토로한 것이 주목을 모으고 있다.

김흥국은 지난 5일 서울 광진 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당시 김흥국은 "성폭행 혐의를 인정하냐"는 질문에 "인정을 못한다"고 답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세상을 살지 않았는데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겠다"며 "어떤 음해 세력이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흥국의 소속사 들이대닷컴은 16일 김흥의 성추행 의혹을 추가 폭로한 A 씨가 가수협회를 통해 '후회한다'는 내용의 문자를 세 차례 보내왔다고 말했다.

A 씨가 입장을 번복하면서 김흥국의 성추행 논란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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