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등교사들, 혁신교육 배운다
예비 초등교사들, 혁신교육 배운다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04.23 18: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교대 4학년생 대상, 아카데미 운영

전북도교육청은 23일 예비교사인 전주교대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혁신교육 아카데미를 열어 전북 혁신교육을 전파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초등 예비교사들의 혁신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북 혁신교육의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4년째 예비교사 아카데미를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는 4월 12일부터 전주교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예비교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존의 방식과 다르게 강의와 토론, 사례 나눔 등을 통해서 예비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선배 교사들과 함께 학습공동체를 공유하고 전문성을 길러나가는데 중점을 두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도교육청은 지금까지 4학년 학생들에게만 국한되어 있던 아카데미를 1학년부터 학년 특성에 맞춰서 진행할 예정이다. 예비교사로서 준비상황을 계획하고 깊게 성찰하게 함으로써 학생중심의 교육과정을 구현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생활교육을 따뜻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최정규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