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 '혁신 노력' 미흡
전북개발공사 '혁신 노력' 미흡
  • 정성학 기자
  • 승인 2018.04.2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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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평가, 전주시설관리공단은 보통

전북개발공사의 혁신 노력이 부족한 것으로 평가됐다.
행정안전부는 23일 전국 공공기관 123개와 지방공기업 146개를 대상으로 ‘2017년도 열린혁신 추진실적 평가’를 한 결과 전북도 산하 전북개발공사는 최저 등급인 ‘미흡’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미흡은 전체 지방공기업 중 하위 25%를 지칭한다. 전주시 산하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은 중간 등급인 ‘보통(50%)’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문재인 정부 출범에 맞춰 공공부문 혁신의지 확산 차원에서 혁신과제 발굴과 실행 등 모두 11개 지표를 평가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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