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문화가 있는 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은 28일 ‘문화가 있는 날’을 갖는다.
이날 오후 2시 <동학농민혁명, 지도 위에서 만나다> 주제의 기획전시 해설과 함께 오후 2시엔 녹두학당에서는 이름, 언어, 꿈, 그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일제감정기 시대를 그린‘동주’가 상영된다. 
오후 4시엔 교육관 대강당에서 퓨전국악실내악단인 문화포럼‘나니레’의 옛 전통 음악을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흥미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은 2018년 매달 마지막 토요일에 다양한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종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