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사고 당시 상황 보니.. "맨홀 깊이만 3M" 충격과 우려 이어져
김사랑, 사고 당시 상황 보니.. "맨홀 깊이만 3M" 충격과 우려 이어져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4.26 1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배우 김사랑이 이탈리아에서 실족 사고를 당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사랑이 이탈리아 스케줄 도중 추락하는 실족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사고로 인해 김사랑은 다리 골절 부상을 입었으며 헌재 한국으로 돌아와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소식 이후 또 다른 매체는 사고 당시 김사랑이 방치된 맨홀 속으로 추락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기고 있다.

특히 해당 맨홀의 깊이는 3M 정도로 김사랑의 부상 상태가 다소 심각한 상태임이 드러났다.

이에 김사랑 측은 맨홀 뚜껑을 방치한 이탈리아의 가구점 측에 피해 보상을 논의하고 있는 상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