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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5월 가정의 달 맞아-오월, 그대가 그리운 날에는 시 토크

전주시설공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오는 16일 오후 2시 30분 화산체육관에서 ‘오월, 그대가 그리운 날에는’ 콘텐츠로 시 토크를 갖는다.

이번 시 토크에서는 ‘부모가 되어 부모를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부모님에 대한 애잔한 감성을 불러일으키고,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시 토크는 손혁건 시인(대전문인협회 회장), 이영옥 시인(대전문인협회 부회장), 권득용 시인(대전 문화재단 이사)이 초청해, 청중과 대표시를 감상하고 봄향기 같은 토크를 꽃 피울 예정이다. 

전주시설공단 관계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 시민과 문학작품을 교류하는 등 적극적인 문화행사 개최로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는 열린 공단을 구현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설공단 체육관운영부(063-239-2532)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박상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