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전북선수단 출전
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전북선수단 출전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8.05.1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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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15일부터 18일까지 충청북도 일원에서 열린다.
전북도는 154명의 선수단이 13개 종목(배드민턴, 육상, 수영, 배구, 탁구, 볼링, 실내조정, 디스크골프, e스포츠, 플로어볼, 보치아, 농구, 슐런)에 출전해 메달사냥에 나선다. 특히 지난대회에서 2관왕에 오른 육상트랙의 이현지(전주솔내고/고3)선수를 비롯 4년 연속 대회에 동반 출전하는 육상트랙의 쌍둥이형제 임진현, 임진홍(군산옥구중/중3) 선수의 연속 다관왕 여부 등에 관심을 두고 있다.
또 지난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입식배구팀(전북혜화학교)과 은메달을 획득했던 플로어볼팀(전주연합팀)의 단체종목 선전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노경일 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대회출전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준 장애학생 선수들과 각 학교 담당교사, 지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선수단이 건강하게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고 돌아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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