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공 전북,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나서
한농공 전북,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나서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8.05.16 1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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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는 16일 김제시 금산면 수류로에 위치한 평지마을에서 마을주민과 함께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0평 정도의 공터에서 철쭉 식재와 환경정화로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에 나섰다.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은 농식품부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을 만들기 위해‘함께 가꾸는 농촌운동(2013〜16)’, ‘클린농촌캠페인(2017)’에 이어 올해 추진하고 있는 활동이다. 특히 정부와 농어촌공사에서 지역의 균형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지역에 꽃과 묘목을 심고 마을 주변을 정비해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농산어촌 행복충전 활동의 일환이다. 
박종만 본부장은“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의 농‧어촌마을 환경을 정화하고 경관을 개선해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 농어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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