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군산 국가가 매입해야”
“GM군산 국가가 매입해야”
  • 정성학 기자
  • 승인 2018.05.16 19: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광석 민중당 도지사 예비후보 주장

남북 경협에 대비해 GM 군산공장을 국가가 매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중당 이광석 전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6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27 판문점 선언이 종전 선언과 남북 교류사업 활성화로 이어진다면 물류운송과 건설산업에 필수적인 상용차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또, “GM 군산공장을 국가가 사들여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를 연구하고 개발하고 생산하는 종합단지로 되살린다면 전북경제도 활성화 될 것”이라며 국가 차원의 매입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밖에 “새만금을 통일농업 전진기지로 만들자고”도 덧붙였다. 이경우 “전북은 평화통일과 민족번영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