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서민금융복지센터 개소
전북도 서민금융복지센터 개소
  • 정성학 기자
  • 승인 2018.05.16 19: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채무조정과 재무상담 등 서비스

전북도 서민금융복지센터가 전주상공회의소 건물에 문을 열었다.
센터는 서민들을 대상으로 개인회생과 신용회복 등 맞춤형 재무조정 상담을 해주게 된다. 또, 일자리 알선과 자활센터 등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지원하게 된다.
행정안전부와 전북도가 공동 설치했고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오는 2020년까지 3년간 운영하게 된다.
개소식은 16일 유관 기관 단체장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에서 열렸다.
송하진 도지사는 “센터가 운영되면 금전적으로 힘든 서민들에게 희망의 씨앗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