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전북의 별 육성 지원 사업 `박차'
고창군, 전북의 별 육성 지원 사업 `박차'
  • 박기수 기자
  • 승인 2018.05.16 2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창군이 예체능분야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추진 중인 전북의 별 육성 지원 사업을 관내 초중고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전북의 별 육성 지원 사업은 도내 예체능 분야에서 뛰어난 우수인재를 조기 발굴해 예체능분야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도 공모선정 등을 통해 학교에 지원되고 있다.
고창군은 초등학교 2개교(봉암초-기계체조, 흥덕초-배구), 중학교 5개교(영선중-유도, 고창남중-오케스트라, 고창북중-축구, 고창중-볼링, 고창여중 -오케스트라), 고등학교 1개교(영선고-야구) 총 8개 학교에 1억36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촌 지역의 열악한 환경여건에도 행정의 지원이 있어 외부학생 스카우트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올해도 각종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학생들도 다양한 특기와 적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창=박기수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