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전주시장 후보 당원 50-시민 50, ARS로
민주평화당 전주시장 후보 당원 50-시민 50, ARS로
  • 강영희 기자
  • 승인 2018.05.1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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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이 전 당원 50%와 일반 국민 50% ARS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를 통해 전주시장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다.
민주평화당 선대위는 16일 이 같이 의결, 전북도당에 경선 절차 착수를 요청했다.
평화당 중앙당의 이 같은 결정은 100%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주장한 엄윤상 후보와 100% 전당원 여론조사 경선을 요구한 이현웅 후보의 절충안으로 해석된다.
세부 경선룰 협의가 마무리되면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은 19, 20일 양일간 여론조사를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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