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전주시장 예비후보, “안전하고 행복한 전주 만들겠다"
김승수 전주시장 예비후보, “안전하고 행복한 전주 만들겠다"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8.05.16 2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수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시민 모두가 보다 더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김 예비후보는 16일 “전주가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로부터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받았다”면서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을 추진,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도록 힘써나갈 것”이라면서 “이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공약을 현실화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내건 6.13지방선거 5대 핵심공약 중 ‘국민생활안전’ 실현을 전주가 이끌어가겠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김 예비후보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공약사업인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해 전주시장 재임기간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전주 만들기’를 목표로 관련 조례 제정, 협의회 구성 등 민·관 상호협력 기반을 갖췄다. 또 시민안전을 위한 교통과 자살, 재난, 범죄, 학교어린이안전 등 6개 분야 94개 안전사업을 수행했다. /공현철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