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북본부, 도내 기업들과 연합 봉사활동
KT전북본부, 도내 기업들과 연합 봉사활동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8.05.1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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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전북본부는 17일 부안에서 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안전하고 쾌적한 살기 좋은 전라북도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KT전북본부를 비롯해 도 자원봉사센터, KT전북유선운용센터, ktcs전북사업단, 한국수자원공사 금·영·섬 권역본부, 금융감독원 전북지원,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본부, 신용회복위원회 전주지부,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코레일 전북본부, 전북경제통상진흥원, 한국에너지공단 전북본부, 원광대 치과대학병원,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등 23개 기업연합봉사단이 주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주요 봉사내용은 통신회선(인터넷,일반전화)점검·정리, 효도전화기 증정, 화재감지기 설치, 밴드 문화공연, 핸드폰 살균소독, 전기·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보수, 의료검진(치과, 한방, 양방), 진료활동(모세혈관·동맥경화 검사, 폐기능 및 비만도 측정, 쑥뜸, 귀반사, 서금요법), 틀니 살균세척, 방충망·욕실 샤워기 교체, 전동스쿠터 경정비 서비스, 이·미용·네일아트 봉사, 밥차에서 음식(육개장· 떡·과일·음료)제공 등 각 기관마다 정성껏 준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현수 KT전북본부장은 “국민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튼실한 자원봉사문화가 정착되는데 힘을 보태겠다” 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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