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체육회 스쿼시팀, 전국 제패
전북체육회 스쿼시팀, 전국 제패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8.05.2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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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스쿼시팀 전국을 호령했다.
전북체육회 스쿼시팀 이승택과 김아현은 12회 전국스쿼시 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하며 전국을 제패했다.
이승택은 준결승에서 인천시체육회 이연호를 3:0으로 가볍게 누르고 결승에 올라 경남체육회 박종명을 3:1로 꺾고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아현은 준결승에서 광주체육회 박은옥을 만나 1:3으로 패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최형원 전라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 상위입상으로 올해 전북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며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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