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 관촌면 방동마을서 1사1촌 봉사활동
전북개발공사 관촌면 방동마을서 1사1촌 봉사활동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8.05.2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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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는 지난 17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임실군 관촌면 방동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위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행됐다.
임직원 30여명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밭고랑 비닐 씌우기, 조경수목 제초작업, 고추 지지대 설치, 마을 공터 환경정화활동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마을 주민은 “최근 농촌에 젊은 사람이 없어 인부를 구하기도 힘든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와줘서 한시름 덜게 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공사 고재찬 사장은 “앞으로도 자매결연 마을에 대한 교류 확대에 다양한 지원을 통해 농촌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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