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 직원들 일손돕기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 직원들 일손돕기
  • 백용규 기자
  • 승인 2018.05.2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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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 20여명의 직원들은 17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하면 관상리 관신마을의 일손이 부족한 600여평에 곰취농사를 짓는 한 농가를 찾아 농가의 시름을 덜어드렸다.
문화홍보축제실 직원들은 더운 비닐하우스 안에서 능숙하지 않지만 한마음 한뜻으로 평소 힘들게 작업하는 농가의 노고를 생각하며 실질적인 도움에 힘을 보탰다. 농가주는 “고령화로 영농 일손이 턱없이 부족하여 애만 태웠는데 공직자들의 일손돕기봉사로 큰 힘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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