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승철 도의원 후보 민주평화당 입당
배승철 도의원 후보 민주평화당 입당
  • 임규창 기자
  • 승인 2018.05.2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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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철 도의원 후보가 '당선 가능 인재 영입 케이스'로 민주평화당에 전격 입당했다.

6.13 지방선거 도의원 제1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배승철 후보는 21일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선 가능성 있는 인재 영입 케이스로 민주평화당에 입당했다”고 전했다.

배 후보는 지난 18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하고, 23일 민주평화당 예비후보로 선관위에 등록할 예정이다.

이날 입당식엔 민주평화당 정헌율 익산시장 후보, 박노엽 도의원 후보, 박종열 도의원 후보, 주유선, 성신용, 박성훈, 최병모, 김귀진, 박종일, 박종철, 장경호, 이종현, 소병직, 김유순 시의원 후보 등이 대거 참석했다.

배 후보는 “6.13 지방선거는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인만큼 후보자의 정책과 비전, 인물을 보고 선택해야 한다”며 “저 배승철은 그동안 일당독주를 막기 위한 외로운 투쟁에 한계를 느꼈으며, 민주평화당의 노선과 정책이 익산시민의 뜻과 부합한다는 점을 재확인하면서 새로운 익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라는 지지자와 익산시민들의 큰 목소리를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어 민주평화당에 입당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경륜 있는 도의원 후보 배승철은 익산 시민만 보고 가겠다. 제가 두려운 것은 오로지 익산시민뿐이고 제가 믿는 것은 익산시민의 정의로운 마음뿐”이라며 “익산의 큰아들답게 정정당당하게 나아가겠다. 시민의 선택으로 반드시 승리해서 익산을 위한 저의 소명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익산= 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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