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성폭행' 박동원 조상우, 뻔뻔함의 극치? "범죄 행각에도 경기는 출전" 원성 폭주
'프로야구 성폭행' 박동원 조상우, 뻔뻔함의 극치? "범죄 행각에도 경기는 출전" 원성 폭주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5.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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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YTN
사진 = YTN

 

프로야구 성폭행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다.

23일 인천 남동경찰서는 넥센 히어로즈의 박동원, 조상우 선수가 한 여성을 준강간한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2일 인천의 한 모델에서 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충격적인 범행 소식으로 인해 대중들의 비난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두 선수가 금일 열리는 경기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원성을 사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2일 밤 신고가 접수됐지만 23일 오후 경기가 있는 관계로 임의 동행을 하지 않았다" 라고 전했다.

경기 출전을 앞둔 뻔뻔한 두 선수에 누리꾼들은  "어쩜 저렇게 뻔뻔할까" "환멸감 느낀다" 라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넥센 히어로즈 측은 두 선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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