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동료 선수에 "이런 쓰레기들은" 폭언 서슴없어.. 유니콘은 없었다
이승훈, 동료 선수에 "이런 쓰레기들은" 폭언 서슴없어.. 유니콘은 없었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5.2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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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사진 = SBS

 

이승훈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가 폭행 논란으로 충격을 안겼다.

23일 문체부는 "이승훈 선수가 2011년, 2013년, 2016년에 거쳐 숙소와 식당 등지에서 후배 선수를 폭행하는 등 가혹 행위를 일삼은 정황을 확인했다" 라고 밝혔다.

해당 소식에 대중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이승훈 선수는 평창 올림픽에서 정재원 선수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이며 한없이 다정하고 너그러운 선배의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

하지만 이런 모습과는 달리 그는 동료 선수들에게 폭언도 서슴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의 동료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14년 소치 올림픽 훈련 당시 다른 선수들과 훈련을 마친 이승훈 선수는 "이런 쓰레기들이랑 더 이상 못타겠다" 라는 폭언을 퍼부었다고 폭로했다.

이승훈 선수의 이중적인 면모에 대중들은 "이미지 메이킹의 중요성" "또 속았네" "역시 유니콘은 없었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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