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미스 전북 진에 윤이지 양
2018 미스 전북 진에 윤이지 양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8.05.2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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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진혜련 양 `미' 이주현 양 선발
2018 미스코리아 전북대표 선발대회가 23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려 진에 윤이지(가운데), 선에 진혜련(왼쪽), 미에 이주현(오른쪽)양이 선발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2018 미스코리아 전북대표 선발대회가 23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려 진에 윤이지(가운데), 선에 진혜련(왼쪽), 미에 이주현(오른쪽)양이 선발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미(美)의 제전 ‘2018 미스코리아 전북대표 선발대회’가 23일 오후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2,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관련 기사 16면>
유진수 JTV아나운서와 2014 미스코리아 미 출신 김명선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24명의 참가자들이 미모와 끼를 뽐내며 치열한 경쟁을 치렀다.
대회는 KBS전주총국 어린이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참가자 자기소개, 수영복·드레스 퍼레이드 순으로 진행됐으며, 가수 진필씨와 변진섭씨 등의 축하공연도 이어져 흥겨운 대회 분위가 연출됐다.
미스코리아 전북대표 선발 심사는 두재균 운영위원장과 최진환 한국일보 문화사업단장, 이평엽 한국일보 E&B 대표이사, 박천화 주)자광 회장, 이경일 이스타항공 회장, 이수연 2017년 미스코리아 미, 박제훈 아름다운피부과 원장, 최병민 원광대 의대교수, 문지현 이노성형외과 원장, 두형진 전북은행 부행장, 오인섭 주) 아시아 회장 등 24명이 맡았다. 자연스러운 용모와 기본적 매너, 사회적 지식, 내면의 아름다움 등을 평가했다.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 끝에 이날 대회에서 윤이지(23·연성대 재)양이 영예의 ‘진’ 왕관을 썼다. ‘선’에는 진혜련(23·동아방송예대 재)양, ‘미’에는 이주현(20·안양대 재)양이 각각 선발됐다.
진, 선, 미에 당선된 이들은 ‘2018 미스코리아 전국 선발대회 본선’에 전북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고, 도내 지역홍보대사 역할을 하며 전북의 미를 뽐내게 된다.
2018 미스코리아 전북대표 선발대회는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새전북신문, 주)자광, 미스전북운영위원회가 주관했다.
한편 이날 순금왕관 30돈과 냉장고, 공기청정기, 건조기 등 푸짐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관객들에게 돌아갔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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