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행 예술가 시민교류 프로그램 동문예술학교
동문동행 예술가 시민교류 프로그램 동문예술학교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8.05.2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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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의 거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동문예술거리 거점공간인 전주시민놀이터와 작가 작업실에서 ‘동문예술학교’를 운영한다.
'동문예술학교’는 동문예술거리 및 지역 내 예술가들이 시민 대상 예술 작품 강좌 프로그램으로, 수요자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선호도가 높은 7개 강좌를 개설했다. 

‘동문예술학교’강좌는 지난 3일 아크릴 조명 만들기를 가진 데 이어 29일 목공예, 6월 19일 민화, 6월 26일 프랑스자수, 9월 4일 사진촬영 기법, 9월10일부터 플라워 공예, 10월 15일 가죽공예로 마무리 된다. 강좌는 각각 10회 진행되며 무료이고, 선착순으로 10명씩 모집한다. 
‘동문예술학교’에서 완성된 작품은 매월 셋째주 토요일 동문거리 에서 운영하는 ‘동문예술장터’ 사업과 연계 하여 판매하고, 수익은 전액 기부 할 예정이다. 
정정숙 대표이사는 “동문예술학교를 통해 시민 누구나 쉽게 예술을 접하고 예술가와 시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동문예술학교’ 강좌 신청은 개설 전 3일 전까지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문화재단 생활문화팀 또는 동문예술거리 홈페이지(www.dongmun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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