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보건대학교(총장 김인종) 외식조리과 학생들이 ‘2018 대한민국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출전해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사)한국조리협회, (사)조리기능장려협회 주최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치러진 본 대회에는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국내 유명 호텔조리사 및 일반인, 대학생 등 4,700여명의 조리기능인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전체 및 라이브경연, 바리스타 부문에 참가한 원광보건대학교 외식조리과 1, 2학년 이대건 외 34명의 학생은 최우수상 · 우수상 · 금상 · 은상 · 동상 등을 수상, 8년 연속 본 대회에서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뒀다.
/익산= 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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