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부안군수 후보 “새로운 부안 만들기 시작 돼”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 “새로운 부안 만들기 시작 돼”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8.05.2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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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가 6·13 지방선거 부안군수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권익현 후보는 24일 오전 10시 10분 부안군 선거관리위원회에 6·13 지방선거 부안군수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완전히 새로운 부안을 만들기 위한 역사가 시작됐다”고 밝히며 민선7기 4대 비전과 12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권익현 후보는 ‘능력 있는 군수! 소통하는 행정!’, ‘상생하는 부안! 함께하는 복지!’, ‘소득중심 투자! 행복한 부안!’, ‘살아 쉼쉬는 문화! 지속가능한 부안!’을 4대 비전으로 제시했다.

또 ‘Clean부안’, ‘소통하는 군정’, ‘혁신하는 행정’, ‘희망의 공동체 공감부안’, ‘걱정없는 복지 행복부안’, ‘청소년의 미래 교육부안’, ‘일자리가 풍부한 활력부안’, ‘성장동력 샘솟는 생동부안’, ‘농산어촌이 살아하는 풍요부안’, ‘더불어 신명나는 풍류부안’, ‘전국최대 휴양도시 관광부안’, ‘새만금과 성장하는 미래부안’을 12대 공약으로 약속했다.

권익현 후보는 “청렴부안 혁신위원회를 구성해 군정을 혁신하고 청소년의 문화놀이터 ‘나래쉼터’를 건립해 청소년간의 다양한 교류와 자유로운 문화생활을 하게 할 것”이라며 “지역경제발전 특별위원회 설치 및 지역경제활성화통합센터 운영으로 획기적 발전방안과 신규조직의 발굴, 기존 단체의 효율적 관리와 지원 확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익현 후보는 “가력항 국가어항 지정을 추진해 어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새만금 내측 어민의 안정적 어업활동을 보장받도록 하겠다”며 “골프장과 리조트, 위터파크, 산림욕장이 함께하는 복합휴양타운 조성을 추진해 전국 최고의 휴양1번지 부안으로 성장시키겠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권익현 후보는 “부안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부안역사교육문학관과 주류성복원사업, 백산성 성지화, 지역특색식물보전 및 개발사업 등을 추진해 숨겨진 부안의 역사와 유물을 개발하고 바다낚시 활성화, 소규모 마을축제 육성 등으로 관광이 경제가 되는 선순환의 자족 부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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