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카톡, 현직 사진작가의 양심 고백 "사진계가 가장 더럽고 추악"
양예원 카톡, 현직 사진작가의 양심 고백 "사진계가 가장 더럽고 추악"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5.2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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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재현 페이스북
사진 = 박재현 페이스북

 

유투버 양예원과 스튜디오 실장이 나눈 카톡 대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양예원과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사진 스튜디오의 실장은 양 씨와 나눈 카톡 대화를 공개했다.

카톡 대화 공개 이후 해당 사건에 대한 진실공방이 치열해진 가운데 현 사진작가의 양심고백이 눈길을 끈다.

박재현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문화예술계성폭력 관련 분야들 중에서도 사진가 가장 더럽고 추잡하고 추악할 것입니다" 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양예원 사건의 비공개 촬영회는 아주 극히 작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으며 빙산이 일각입니다" 라고 덧붙이며 사진계에 만연한 성폭력 문제를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박재현 씨는 "우리 모두 외면치 말고 함께 동참하여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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