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청, 우체국 작은대학 확대
우정청, 우체국 작은대학 확대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8.05.2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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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우체국은 지난 24일 완주우체국에서 지역주민의 문화·소통공간인 ‘우체국 작은대학’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치국 완주우체국장과 전북지방우정청 최정호 사업지원국장, 최수지 삼례재가노인복지센터장, 육주일 완주군장애인복지관장, 강사 및 수강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완주우체국 작은대학’은 스마트폰 활용, 신나고 즐거운 풍선아트, 수지침 활용 3개 과정을 오는 7월 3일까지 주1회 2시간씩 총 6주 과정으로 진행하고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김성칠 청장은 “우체국 작은대학이 지역사회의 문화·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우체국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우체국이 지역봉사기관으로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우체국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내에서는 동전주, 익산, 군산, 완주, 진안우체국 5곳에서 스마트폰 기초, 전통 전래놀이, 발마사지, 치매예방 교육 등 15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생은 160여명에 달한다.
오는 29일 전주우체국과 30일 고창우체국에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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