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 전북학생인권센터 블랙리스트로 보기 어려워
[정정보도] 전북학생인권센터 블랙리스트로 보기 어려워
  • 새전북 신문
  • 승인 2018.05.2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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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지난 4월 30일자 및 5월 1일자 '인권 강조한 전북학생인권센터 블랙리스트 만들어 공유 '충격' 등의 제목으로 전북학생인권센터가 블랙리스트를 작성, 공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블랙리스트;라고 보도된 것은 인권교육센터 직원이 센터 사용 후 뒷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사용자를 적은 메모(포스트잇 쪽지)일 뿐, 불이익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블랙리스트'라고 보기 어려운 것으로 밝혀저 이를 바로 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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