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파크, 3D프린팅 시연 체험 프로그램 인기
테크노파크, 3D프린팅 시연 체험 프로그램 인기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8.05.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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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 호남권 3D프린팅 제조혁신지원센터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2018년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에 참여해 “3D프린팅 시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는 총 134개 단체, 163개 전시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청소년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청소년 에게 인기 있는 스타강사들의 강연 등 많은 프로그램들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개막식 첫날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의 호남권 3D프린팅 센터 체험부스 방문을 시작으로 3일간 약 50여개교 1,000여명의 학생들이 3D프린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부스에서 정현백 장관은 “박람회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3D프린터와 관련하여 좋은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람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3D프린팅에 대한 교육과 3D프린팅 장비를 활용해 개성 만월대 고려금속활자 및 도기 복제품을 직접 출력하고, 복제유물들을 마음껏 만져볼 수 있는 체험을 통해 3D프린터 기술을 활용해 과거의 유물들을 재현해내는 과정을 경험했다 또한 3D프린터로 출력한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만든 열쇠고리를 기념품으로 증정함으로써 3D프린팅 시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했다. 전북테크노파크 호남권 3D프린팅 제조혁신지원센터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3D프린팅의 최신 기술소개와 문화재, 주얼리 그리고 일상 생활용품 제작까지 타산업과의 융복합 기술을 접목한 3D프린팅 적용사례에 대한 소개를 통해 미래 직업에 3D프린팅 기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전북테크노파크 강신재 원장은 “이번 박람회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미래 핵심기술인 3D프린팅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며 향후에도 다양한 대외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3D프린팅 기술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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