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청, FC명인-장기근속FC 격려
우정청, FC명인-장기근속FC 격려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8.06.04 19: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지방우정청은 4일 전북우체국 보험사업을 대표하는 9인의 FC명인과 25인의 10년 이상 장기근속 FC 등 50명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 참석자중 1987년에 입사해 올해로 만 30년 이상 근무한 정읍우체국의 유점남 FC는 “100세 시대가 현실로 다가옴에 따라 건강증진과 노후대책 마련 등 우체국FC의 역할이 나날이 확대되고 있다”며 “선배 FC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우체국보험을 널리 알리고 보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칠 청장은 “그동안 우체국보험은 국가가 운영하는 착한보험으로써 지역사회에 이바지해왔다”면서 “우체국FC들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현장의 키맨으로서 전북보험 사업을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일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