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기, 딸 SNS 게시물 둘러싼 의견 대립 "가족이 무슨 죄" VS "보고 싶지 않아"
조민기, 딸 SNS 게시물 둘러싼 의견 대립 "가족이 무슨 죄" VS "보고 싶지 않아"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6.1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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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윤경 SNS
사진 = 조윤경 SNS

 

故 조민기의 딸 조윤경의 SNS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윤경은 10일 폐쇄했던 자신의 SNS를 다시 재개하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조윤경은 "다시 그를 쓰게 된 이유는 제가 오늘 하루아침에 연예인 지망생이 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라며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그녀는 "사실이 아닌 도 넘은 댓글과 글에 대해서는 이제 대처를 하려고 합니다" 라는 입장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일부 누리꾼들은 "가족이 무슨 죄" "안쓰럽다" 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또 다른 누리꾼들은 "무슨 대처? 고소를 하겠다는 건가" "본인도 힘들겠지만 보고 싶지는 않다" 라며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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