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근황, 든든한 남편이 큰 버팀목 "내가 곁에 계속 있겠다"
추자현 근황, 든든한 남편이 큰 버팀목 "내가 곁에 계속 있겠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6.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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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우효광 SNS
사진 = 우효광 SNS

 

배우 추자현이 임신 이후 건상 이상설로 인해 곤혹을 겪고 있다.

지난 10일 한 매체는 추자현이 의식불명 상태라는 보도를 했고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 이라며 반박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일반 병동에서 건강 회복 중에 있다" 라며 추자현의 근황에 대해 전했다.

그녀의 빠른 회복을 바라는 대중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남편 우효광의 듬직한 면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우효광은 SNS를 통해 "아내가 아기를 낳고 몸이 좋지 않다. 여러분은 안심하시길 바란다. 내가 추자현의 곁에 계속 있겠다" 며 추자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곤혹을 겪고 있다.

지난 10일 한 매체는 추자현이 의식불명 상태라는 보도를 했고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 이라며 반박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일반 병동에서 건강 회복 중에 있다" 라며 추자현의 근황에 대해 전했다.

그녀의 빠른 회복을 바라는 대중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남편 우효광의 듬직한 면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우효광은 SNS를 통해 "아내가 아기를 낳고 몸이 좋지 않다. 여러분은 안심하시길 바란다. 내가 추자현의 곁에 계속 있겠다" 며 추자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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