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공예도 배우고 한지등으로 집안도 밝혀보세요
한지공예도 배우고 한지등으로 집안도 밝혀보세요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8.06.12 1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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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은 23일 오후 2시 세미나실서‘문화가 있는 날 플러스(+)’토요일 문화행사로 한지조명 만들기 행사를 갖는다.
한지공예 체험은 전통 한지등의 여러 종류 중‘사각 한지등’을 제작하며, 기본 골격을 대나무 구조로 만들어 초배지를 붙인 후 다양한 패턴 문양을 넣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한지등은 실용성은 물론 실내장식에도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고, 여기에 쓰이는 대나무 구조는 현대에 제작되는 철사나 아크릴 등의 구조보다 더 견고하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국립전주박물관은 전주의 이미지를 살려서 이번 한지공예 체험을 마련, 한지등을 직접 만들면서 전통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한다.
한지 공예체험은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되, 20일까지 참가자 25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국립전주박물관 누리집(jeonju.museum.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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