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미나, "몸에 좋은 거 먹다 살까지 쪘다" 간절한 희망 엿보여
'살림남2' 미나, "몸에 좋은 거 먹다 살까지 쪘다" 간절한 희망 엿보여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6.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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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살림남2'
사진 = KBS2 '살림남2'

 

가수 미나가 임신을 간절히 소망해 시선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자연임신의 가능성에 희망을 건 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살림남2' 방송에서는 자연임신 가능성을 위해 한약부터 108배까지 노력한 미나가 류필립에게 "몸에 좋은 거 먹다가 살까지 쪘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를 들은 류필립은 "진짜 임신한 거 아니지"라고 말했고, 미나는 임신에 대한 기대를 키워나갔다.

하지만 이후 '살림남2' 방송에서는 병원에서 임신이 아닌 것을 안 미나 류필립이 시험관 시술을 권유받아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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