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에 문이연 처장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에 문이연 처장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8.06.1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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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는 14일부토 새 안전이사에 문이연 전력설비검사처장을 선임하고 기술이사에는 이범욱 경기북부지역 본부장을 각각 임명했다.
신임 문이연 안전이사는 1961년생으로 대구공업고와 국립 상주재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에서 공학석사 학위를 마쳤다.
1986년 입사 후 30여년을 재직하며 구미칠곡지사장과 대구서부지사장, 성장동력처장, 기술사업처장 등 본사와 사업소 현장을 두루 거쳤다.
새 기술이사로 임명된 이범욱 전본부장은 1960년생으로 중대사대부고와 숭실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공사 입사 후 기획조정처 제도개선 부장과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전력설비검사처장 등의 요직을 맡아왔다.
두 신임 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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