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새만금 남북도로 건설공사 2단계 1공구 수주 `바짝'
롯데건설, 새만금 남북도로 건설공사 2단계 1공구 수주 `바짝'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8.06.1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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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새만금 남북도로 건설공사 2단계(1공구) 수주에 바짝 다가섰다.
14일 도내 건설업계에 따르면 턴킨(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이 적용된 추정금액 1,478억원 규모의 ‘새만금 남북도로 건설공사 2단계(1공구) 설계심의 결과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태영건설 컨소시엄을 앞섰다.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종합평가점수 84.04점, 태영건설 컨소시엄(74.04점)을 받으며 큰 점수 차이를 냈다.
태영건설 컨소시엄은 당초 78.35점을 얻었으나 총점차등제(10점)가 적용돼 최종 이같은 점수를 얻었다.롯데건설은 40%의 지분을 갖고 한화건설(15%), 금호산업(각 15%), 삼부종합건설, 한백종합건설, 성전건설, 옥토, 유백건설, 동일종합건설(각 5%)과 공동수급체를 구성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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