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48' 최연수, 예쁜 얼굴만큼이나 예쁜 마음…국민 프로듀서 '고정픽' 될까?
'프로듀스 48' 최연수, 예쁜 얼굴만큼이나 예쁜 마음…국민 프로듀서 '고정픽' 될까?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6.2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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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net '프로듀스 48'
사진 = Mnet '프로듀스 48'

 

'프로듀스 48' 최연수가 따뜻한 심성으로 국민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2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서는 본격적인 등급별 맞춤 수업이 진행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국과 일본 연습생들은 '프로듀스 48'의 타이틀곡 '내꺼야' 연습에 돌입했다. 이들은 힘든 연습 속에서 서로 의지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최연수는 지쳐있는 일본인 연습생에게 먼저 다가가 몸 상태를 걱정해주며 눈길을 끌었다.

최연수는 언어의 장벽으로 정확한 소통은 하지 못했지만 종이에 그림까지 그려가며 일본인 연습생을 살뜰히 챙겨주는 모습으로 국민 프로듀서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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